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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각은 저녁 문 닫혔는데
나무 그늘 그림자 희미하여라
낙화는 물에 떠 개천으로 흐르고
어린 제비는 흙을 물고 제 집으로 찾아가네
누워도 못 이룰 꿈이오
하늘엔 기러기도 없구나
눈에 선한 임은 말이 없는데
꾀꼬리 울음소리에 옷깃을 적시네
내 생각) 그리움. . .시조들은 직설적아 더 그 감정이 절절합니다. 말을 무섭게, 강하게 하는 사람보다 천천히 또박또박 조심스레 얘기하는 사람의 그것이 더 무겁고 중하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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